일본 유리몸의 최후, '김민재보다 먼저 방출 예정'…뮌헨 방출 결정→"이토 이적료로 351억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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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토 히로키는 이번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 있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토는 에이전트를 통해 이적을 모색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이토는 스페인 라리가행을 원하는데 뮌헨은 이적료로 2,000만 유로(약 351억 원)를 원한다. 이토는 훌륭한 선수인데 부상으로 인해 장기적인 전망이 어둡다. 뮌헨은 위험을 최소화하고 이토를 대체할 선수를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빈센트 콤파니 감독 아래 독일 분데스리가를 독주하면서 압도적 차이로 우승에 성공했고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뮌헨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목표로 2026-27시즌에 나서려고 한다. 공격진 보강과 더불어 수비진 개편을 시도하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