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에 가려진 진짜 에이스? 이강인" 英 매체 찬사…'찬스 23% 창출' 美친 스탯 경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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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주역이 될 거라는 외신 전망이 나왔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월드컵 무대에서 모든 시선이 손흥민에게 쏠리겠지만, 전성기를 맞은 투지 넘치는 이강인이 한국의 진정한 '에이스'로 나설 증거는 차고 넘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입지와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이강인은 스타 선수가 즐비한 PSG에서 꾸준한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는 못하지만,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자신의 가치를 확실히 증명한다"고 평가했다.
| 한국 축구대표팀 훈련 중인 이강인의 모습. /사진=김진경 대기자 |
영국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월드컵 무대에서 모든 시선이 손흥민에게 쏠리겠지만, 전성기를 맞은 투지 넘치는 이강인이 한국의 진정한 '에이스'로 나설 증거는 차고 넘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입지와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이강인은 스타 선수가 즐비한 PSG에서 꾸준한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는 못하지만,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자신의 가치를 확실히 증명한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