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체코전 앞둔 홍명보 "준비에 소홀함 없어…베스트 11 정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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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실패 이은 두 번째 도전 "영광스럽다…그간 경험 토대로 잘 준비"
12일 오전 11시 체코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운명의 1차전
훈련 지켜보는 홍명보 감독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6.9 [email protected]
12일 오전 11시 체코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운명의 1차전
훈련 지켜보는 홍명보 감독(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6.9 [email protected]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을 앞두고 "준비에 소홀함이 없었다"면서 승리를 기대했다.
홍 감독은 체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하루 앞둔 11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회를 준비하면서 저희 팀은 소홀함이 없었던 것 같다. 특히, 선수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모습, 노력하는 모습, 그간 함께 싸운 시련들이 내일 경기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