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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 메시, 새 역사 쓸까? 월드컵 최다 골·최다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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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연합뉴스리오넬 메시. 연합뉴스
'축구의 신'이 다시 한 번 월드컵 역사를 쓰기 위해 출격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2일(한국시간)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과 함께 성대한 막을 올린다. 특히 이번 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3개국이 공동 개최하고, 참가국 역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다시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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