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게 버림받은 래시포드, 결국 뮌헨이 주워갈까…700억 제안 '수익성 높은 거래' 맨유는 신났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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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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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팀토크는 10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한 이유가 밝혀졌다'며 '선택지가 사라진 가운데 맨유는 오히려 더 좋은 제안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이미 대폭 삭감된 연봉을 조건으로 한 3년 계약에 합의한 상태였지만, 바르셀로나 이적은 결국 무산됐다.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를 포기한 이유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앤서니 고든을 영입했기 때문이다. 고든의 성실한 압박 능력이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의 전술에 더 적합하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래시포드의 나이도 걸림돌이었다. 래시포드는 올해 10월이면 29세가 된다. 고든보다 3살가량이 많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보다 고든이 더 가치 있고 합리적인 영입 대상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