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탐욕스럽다"→"너 없이도 이길 수 있다" 독설 뿜어내던 투헬…"英 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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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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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로이 킨과 게리 네빌이 올 여름 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에서 크로아티아(18일 오전 5시)-가나(24일 오전 5시)-파나마(28일 오전 6시)와 레이스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