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드디어 환하게 웃는다…13경기 1승 꼴찌→파격 3연승, 강등권 탈출! 새 감독 온 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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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23:55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재성이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
마인츠는 7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2-0 승리를 거뒀다. 마인츠는 3연승을 거두면서 14위에 올랐다.
이재성이 선발 출전한 가운데 마인츠가 또 승리를 기록했다. 전반 8분 나딤 아미리 페널티킥 골로 리드를 잡은 마인츠는 아우크스부르크에 흐름을 내줬다. 다니엘 바츠 선방이 이어지면서 버틴 마인츠는 후반 35분 또 페널티킥을 얻었고 키커로 나선 아미리가 골을 기록하면서 2-0이 됐다. 이재성이 후반 43분으로 빠진 후에도 실점을 하지 않은 마인츠는 2-0 승리를 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