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슈빌에서 공개 훈련하는 일본 선수들
스포츠뉴스
0
2046
5시간전
[내슈빌=AP/뉴시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8일(현지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 테네시주 내슈빌 스타디움에서 공개 훈련을 하면서 몸을 풀고 있다. F조에 속한 일본은 오는 14일 댈러스에서 네덜란드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2026.06.09.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