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얼굴에 먹칠했다…월드컵 끝나고 토트넘과 결별 매우 유력! 놀랍게도 맨유가 노린다 "리산드로와 호흡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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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어 있다.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로메로에 제안을 준비 중이다. 맨유는 센터백 강화를 위해 로메로를 원하고 있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호흡하기를 원한다. 손흥민을 떠난 후 토트넘 홋스퍼 주장 완장을 찬 로메로에게 조만간 오퍼를 제시할 것이다. 로메로 바이아웃은 6,000만 유로(약 1,057억 원)다"라고 전했다.
로메로는 토트넘 핵심이자 주장이지만 신뢰를 잃어 여름에 이적이 유력하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의 벨그라노에서 성장한 뒤 이탈리아 세리에A로 진출하며 유럽 커리어를 시작했다. 제노아로 이적한 후 가능성을 인정받아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지만 곧바로 제노아로 재임대됐고, 이후 아탈란타에서도 뛰며 꾸준히 출전 경험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