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이어 황희찬과 함께 뛴다…35살 풀백 트리피어, 뉴캐슬 떠나 '2부 강등' 울버햄튼 전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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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키어런 트리피어가 울버햄튼 유니폼을 입는다.
울버햄튼은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35살 트리피어가 울버햄튼과 2년 계약을 맺었다. 울버햄튼은 프리미어리그에 바로 복귀를 위해 트리피어를 영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네이선 시 회장은 "트리피어는 선수 생활 내내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활약해 온 선수다. 그렇기에 트리피어가 자신의 커리어 다음 장을 울버햄튼과 함께하기로 결정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뛰어난 기량을 갖춘 선수일 뿐만 아니라 리더십 또한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다. 또한 승리를 향한 강한 본능을 지니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국제무대에서 쌓은 경험은 우리 선수단에 큰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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