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우승 후보, 미국은 8강 가능"…'FIFA TSG 멤버' 클린스만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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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이 2025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공인구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독일과 미국의 북중미월드컵 선전 가능성을 점쳤다.
클린스만은 8일 독일 매체 스포츠샤우 등을 통해 2026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전망을 언급했다. 클린스만은 독일의 북중미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대해 "독일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을 기대감을 가지고 임해주기를 바란다. 지난 두 번의 월드컵에서 있었던 일들을 모두 잊고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그것이 정말 중요하다"며 "독일이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충분히 우승을 노릴 수 있다고 믿는다. 북중미월드컵에서 독일이 우승 후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