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무승부 이상·남아공전 승리→조 2위, 16강도 충분히 갈 수 있다" 이황재 위원이 본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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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프로보[미국 유타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3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한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홍명보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6.4 [email protected]/2026-06-04 10:28:49/ 연합뉴스이황재 해설위원. 사진=이황재 해설위원 SNS
“조 2위로 32강 가면 16강도 기대할 수 있다.”
이황재 JTBC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황재 위원은 최근 본지를 통해 “대표팀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은 지난달 18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에 나섰지만, 유럽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에 합류한 체코는 미국 댈러스를 베이스캠프로 쓰고 있어서 고지대 적응이 어려울 것으로 분석했다.
“조 2위로 32강 가면 16강도 기대할 수 있다.”
이황재 JTBC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황재 위원은 최근 본지를 통해 “대표팀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은 지난달 18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에 나섰지만, 유럽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에 합류한 체코는 미국 댈러스를 베이스캠프로 쓰고 있어서 고지대 적응이 어려울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