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로 만날까? 서로 다른 국가에서 월드컵에 나서는 형제들
스포츠뉴스
0
2575
06.08 22:25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형제들이 있다.
다만 모든 형제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무대를 밟는 것은 아니다. 형과 동생이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에 출전하는 형제도 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동료 데지레 두에는 프랑스 유니폼을 입고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다. 하지만 형 겔라 두에(스트라스부르)는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나선다. 두에 형제는 모두 프랑스에서 태어났지만, 형 겔라가 2024년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를 선택했다. 프랑스와 코트디부아르는 지난 5일 평가전을 펼쳤다. 다만 동생 데지레가 출전하지 않아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모든 형제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무대를 밟는 것은 아니다. 형과 동생이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에 출전하는 형제도 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동료 데지레 두에는 프랑스 유니폼을 입고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다. 하지만 형 겔라 두에(스트라스부르)는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나선다. 두에 형제는 모두 프랑스에서 태어났지만, 형 겔라가 2024년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를 선택했다. 프랑스와 코트디부아르는 지난 5일 평가전을 펼쳤다. 다만 동생 데지레가 출전하지 않아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