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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뛰러 왔는데 7시간 조사라니' 이라크 에이스 美 입국장서 발 묶였다…A매치 90경기 골게터 휴대폰까지 검사→카메라맨은 끝내 거부 > 스포츠뉴스

'월드컵 뛰러 왔는데 7시간 조사라니' 이라크 에이스 美 입국장서 발 묶였다…A매치 90경기 골게터 휴대폰까지 검사→카메라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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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이라크 축구대표팀 부주장 아이만 후세인(앞줄 오른쪽)이 미국 입국 과정에서 장시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이라크 축구대표팀 부주장 아이만 후세인(30·알 카르마)이 미국 입국 과정에서 장시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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