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우리를 최약체로 생각해줘 매우 기쁘다" 40년 만에 멕시코와 아즈타카에서 개막전 재격돌하는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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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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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분명한 최약체다. FIFA랭킹, 선수들의 능력치 등을 고려할 때 같은 조에 속한 한국, 멕시코, 체코 보다 떨어지는 건 사실이다. 물론 일부에선 네 팀의 경기력의 차이가 그렇게 나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남아공은 오는 12일(한국시각) 개최국 남아공과 멕시코시티에서 개막전을 갖는다. 그들은 현재 멕시코 파추카에 베이스 캠프를 차렸다. 남아공은 최근 가진 친선 경기 및 연습 경기에서 5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수비 실점이 적은 반면 공격 완성도가 떨어져 득점력이 매우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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