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큰 경기서 이강인 고려 X" 현지 매체도 언급→ATM 이적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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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최근 아틀레티코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PSG 이강인. 사진=PSG SNS
한 현지 매체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이적 가능성을 크게 점쳤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지난 2025~26시즌 거의 동일한 스쿼드로 다시 경쟁에 임하는 선택을 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선 상황이 바뀔 수 있으며, 많은 선수가 구단을 떠나는 상황에 부닥칠 수 있다”면서 이강인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을 두고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스쿼드에서 확실한 주전이 아니”라고 짚었다. 이어 “이강인은 PSG 선수 중 눈에 띄게 이적이 가까워진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3년 전 합류했으나, 엔리케 감독 체제서 조연으로 물러났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거의 출전하지 못한 그는 다른 클럽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걸 반대하지 않을 거”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그의 행보를 주시 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