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 2위 통과할 것…체코전 측면 수비 신경 써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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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월드컵에 2회 출전한 ‘레전드 골키퍼’ 김병지 강원FC 대표는 “홍명보호가 A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대표는 7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적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그는 “토너먼트 대진을 고려하면 2위가 더 유리할 수 있다”며 “16강 이후까지 바라본다면 2위가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시나리오”라고 분석했다.
김 대표는 조별리그 첫 경기인 체코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전략적으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야 하는 경기”라면서 “첫 경기를 잡아야 멕시코, 남아공전을 다양한 전략으로 준비할 수 있다. 첫 경기 결과에 따라 조별리그 운영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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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조별리그 첫 경기인 체코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전략적으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야 하는 경기”라면서 “첫 경기를 잡아야 멕시코, 남아공전을 다양한 전략으로 준비할 수 있다. 첫 경기 결과에 따라 조별리그 운영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