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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팀을 떠나 전설로 남는다" 손흥민-황희찬과 모두 뛰어본 남자, 결국 2부 대신 이별 선택…"구단 통산 398경기 소화" > 스포츠뉴스

[오피셜]"팀을 떠나 전설로 남는다" 손흥민-황희찬과 모두 뛰어본 남자, 결국 2부 대신 이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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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팀을 떠나 전설로 남는다" 손흥민-황희찬과 모두 뛰어본 남자, 결국 2부 대신 이별 선택…"구단 통산 398경기 소화"
사진=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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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버햄튼 SNS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맷 도허티가 울버햄튼을 떠난다.

울버햄튼은 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도허티가 몰리뉴를 떠나며 전설로 남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울버햄튼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수비수인 도허티는 두 차례 울버햄튼 생활을 보내며 거의 400경기에 출전했고, 놀라운 울버햄튼 생활을 올여름 마무리할 예정이다. 도허티는 2010년에 울버햄튼에 합류했으며, 이후 케니 재킷 감독이 이끄는 울버햄튼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며 리그 원에서 클럽의 부활을 이끌었다. 챔피언십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았고, 2016년 클럽 시즌 종료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했으며,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감독의 부임 이후 도허티는 날렵한 오른쪽 윙백으로 변모했다'며 '2023년 울버햄튼으로 복귀한 그는 비록 더 이상 주전 자리를 보장받지는 못했지만, 도허티는 라커룸에서 묵묵히 리더십을 발휘하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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