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지 입성 홍명보호 '변덕 날씨' 새 변수 넘어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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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첫 경기까지 남은 시간, 훈련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 홍 감독은 7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인 치바스 벨레 베르데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를 떠나 오늘 첫 훈련이다. (국제축구연맹에서 주최하는) 오픈 트레이닝이라는 취지에 걸맞게 월드컵을 앞두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오늘 훈련은 전체적으로 가볍게 진행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