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파격 예측 "한국 2승 1패, 2위로 32강"…"하지만 16강 어렵다고 본다, 키플레이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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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는 6일 개인 유튜브 채널인 '리춘수'를 통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의 성적을 전망했다.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편성된 대한민국이다.
이천수는 과감하게 2승 1패를 전망했다. 1차전 상대인 체코를 잡고, 3차전에서 남아공까지 제압하지만 2차전 상대인 멕시코를 상대로는 패배한다고 봤다. 체코전 승리를 예측한 이유로는 "(체코는) 이동거리도 있고, 고지대 적응도 못하는 곳에 베이스캠프가 있다. 여러 가지로 좋지 못하다. 좋은 건 키가 큰 것뿐이다. 그래서 100% 잡아야 하고, 잡고 간다고 본다"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