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월드컵 40년만 진출했는데…이라크 대표 공격수 후세인, 7시간 구금·조사+전담 사진작가는 입국 '거부'[I조는 …
스포츠뉴스
0
2695
2시간전
| 아이멘 후세인(오른쪽). 사진 | 몬테레이=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라크 공격수 아이멘 후세인(알 카르)이 7시간 구금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7일(한국시간) ‘이라크 대표팀 간판 공격수 아이멘 후세인(알카르마)이 미국 입국 과정에서 장시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담 사진기자인 탈랄 살라는 10시간 넘게 조사를 받은 뒤 끝내 미국 입국이 거부됐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후세인은 미국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 도착했지만 7시간가량 붙잡혀 조사를 받았고, 입국을 허가받았다. 그러나 사진기자는 그렇지 못했다. 둘 모두 심사 과정에서 휴대전화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