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이강인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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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이강인(파르생제르맹·PSG)의 이적이 초읽기에 들어간 분위기다. 스페인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문을 열었다.
프랑스 '파리스팀'은 6일(이하 한국시각간) 'RMC 스포츠' 파브리스 호킨스를 인용해 'PSG는 더 이상 이강인과의 계약을 연장할 계획이 없다. 적절한 제안이 오면 이강인을 붙잡지 않을 것이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도 '아틀레티코는 오랜 기간 이강인에 대해 PSG와 이야기를 나눴다. 마르카에서는 이미 이강인을 영입할 경우 여름에 한국 투어를 진행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만의 관심이 아니다. 선수도 아틀레티코를 매우 선호한다. 현재 1순위로 향할 수 있는 행선지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로 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