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는 쉽지 않다"…손흥민도 걱정한 '고산병'의 위험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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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2026 FIFA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3)이 고산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 영상에 출연한 손흥민은 "고지대는 쉽지 않다"면서 우려를 표했다.
국가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에서 체코를 상대로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사포판의 해발고도는 약 1570m로 고지대에 위치해서 체력 소모가 빠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 영상에 출연한 손흥민은 "고지대는 쉽지 않다"면서 우려를 표했다.
국가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에서 체코를 상대로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사포판의 해발고도는 약 1570m로 고지대에 위치해서 체력 소모가 빠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