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 줄 알았는데 실제 촬영이었다! 홀란, 진짜 바이킹 전사 됐다…노르웨이 대표팀, 월드컵 앞두고 파격 팀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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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23:35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노르웨이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특별한 팀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5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월드컵 대표팀이 바이킹 전사 복장으로 팀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작가는 엘링 홀란을 노르드 전사처럼 담아내는 것이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쉬운 작업 중 하나였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노르웨이에 이번 월드컵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노르웨이는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본선 무대로 돌아온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세계 최고 무대에 서는 만큼 자국 내 기대감도 뜨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