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파한 코트디부아르에 충격패…FIFA 랭킹 1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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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팀 선수단이 2026년 3월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우승후보 프랑스가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른 평가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패했다.
프랑스는 5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1-2로 졌다. 프랑스는 A매치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프랑스는 오는 9일 북아일랜드를 상대로 한 차례 더 평가전을 치른 후 2026 북중미월드컵 I조에서 세네갈, 이라크, 노르웨이와 대결한다. 코트디부아르는 지난 3월 열린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4-0 대승을 거둔 가운데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평가전에서 프랑스를 격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