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천700억! 레알, 구단 이적료 역사 새로 쓰나···"페레즈 재선 시 올리세 영입에 2,700억 쓴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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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레알 마드리드가 구단 이적료 역사를 다시 쓸까.
영국 ‘가디언’은 6월 5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렌티노 페레즈(79) 레알 회장이 재선에 성공하면 바이에른 뮌헨 윙어 마이클 올리세(24·프랑스)를 영입할 계획”이라며 “이적료로만 1억 3,000만 파운드(한화 약 2,700억 원)를 책정한 상태”라고 전했다.
레알은 7일 구단의 운명을 좌우할 회장 선거를 진행한다. 페레즈 회장은 37살의 젊은 사업가 엔리케 리켈메와의 경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영국 ‘가디언’은 6월 5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렌티노 페레즈(79) 레알 회장이 재선에 성공하면 바이에른 뮌헨 윙어 마이클 올리세(24·프랑스)를 영입할 계획”이라며 “이적료로만 1억 3,000만 파운드(한화 약 2,700억 원)를 책정한 상태”라고 전했다.
레알은 7일 구단의 운명을 좌우할 회장 선거를 진행한다. 페레즈 회장은 37살의 젊은 사업가 엔리케 리켈메와의 경쟁에서 승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