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의 SON 될 것' 토트넘행 급물살 사비우 향한 찬사 '손흥민만큼 성장할 잠재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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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사비우가 토트넘 홋스퍼 '레전드' 손흥민의 후계자 자리를 맡게 될까.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4일(한국시간) "최근 몇 년 동안 토트넘은 공격진 보강에 많은 돈을 투자했지만, 누구도 손흥민이 보여줬던 수준에 근접하지 못했다. 손흥민이 팀을 떠난 이후에도 토트넘의 어떤 윙어도 그가 보여줬던 영향력에 가까이 가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에 따라 맨체스터 시티 사비우가 다시 한번 토트넘의 레이더에 포착됐다. 소식통에 따르면 사비우 본인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토트넘 이적을 원하고 있다. 또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함께 일하는 것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