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방문 너무 기쁘다" 바르사의 심장 푸욜 "세 번째 방한, 이번 경기도 최선을 다할 것…
스포츠뉴스
0
2744
2시간전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CHAMPIONS IMPACT IN SEOUL) 경기 하루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왼쪽부터), 카를레스 푸욜, 스티븐 제라드, 루이스 가르시아. 사진(용환주 기자)
현역 시절 FC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전설적인 인물들로 구성된 ‘바르사 레전드’와 리버풀 출신 선수들이 모인 ‘더 레즈 레전드’는 오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CHAMPIONS IMPACT IN SEOUL)’로 단판 승부를 펼친다.
경기가 열리기 하루 전 이니에스타와 카를레스 푸욜이 ‘바르사 레전드’ 제라드, 루이스 가르시아가 ‘더 레즈 레전드’ 대표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