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REVIEW] 홍명보호 수비 주의보! 멕시코, 월드컵 직전 골파티…'강호' 세르비아 5-1 대파→고지대 적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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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멕시코가 세르비아를 상대로 골파티를 벌이며 월드컵 본선을 향한 예열을 마쳤다.
멕시코(FIFA 랭킹 15위)는 5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FIFA 랭킹 39위)와의 평가전에서 5-1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멕시코는 A매치 8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좋은 분위기 속에 월드컵 본선으로 향하게 됐다. 멕시코는 본선 조별리그에서 남아공, 한국, 체코를 차례로 상대한다.
멕시코는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라울 히메네스가 최전방에 섰고, 훌리안 키뇨네스, 알바로 피달고, 로베르토 알바라도, 브라이언 구티에레스가 2선을 구성했다. 에릭 리라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섰고, 헤수스 가야르도, 요한 바스케스, 세사르 몬테스, 호르헤 산체스가 백4를 이뤘다. 골문은 라울 랑헬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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