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와 최종평가전'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감독 "경험많은 베테랑 중심 기용…시차 핑계 대는 일 없을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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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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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이 이끄는 체코 대표팀이 5일 오전 9시(한국시각) 미국 뉴저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과테말라와 월드컵 최종 모의고사를 치른다.
체코는 이번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의 조별 예선 첫 상대다.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A조 첫 경기를 치른다. 체코와 역대 전적은 1승2무2패로 한국이 다소 열세지만 현재 FIFA랭킹은 한국이 25위, 체코가 41위로 우위다. 홍명보호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첫 단추, 체코전 승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