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는 참 쉬운데…토너먼트가 아쉬운 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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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많은 기대를 받는 팀을 꼽으라면 단연 일본이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던 일본은 꾸준한 성장을 거쳐 이제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강으로 올라섰고, 월드컵에서도 유럽 팀들을 격파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하지만 일본은 그동안 월드컵에서 16강 이상 올라가지 못하는 한계 또한 보였다. 분명 경기력은 그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처럼 보이는데, 실상은 그렇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