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치 하락에도 손흥민이 메시와 함께 공동 1위…MLS 클럽, 월드컵 엔트리 역대 최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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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메시가 2026년 2월 미국 LA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활약 선수 중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축구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3일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MLS 클럽 소속 선수 중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을 소개했다. 손흥민은 시장가치 1500만유로(약 268억원)로 메시와 함께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MLS 선수 중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