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영입에 모든 걸 건다" 분위기 심상치 않다, 스페인 복귀설 '재점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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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스페인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러브콜'이 다시 구체화되는 분위기다. 다음 시즌 대비 전력 보강 차원뿐만 아니라 올여름 한국 투어를 위해서라도 AT 마드리드가 총력을 기울일 거라는 스페인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이강인 영입에 모든 걸 걸겠다는 의지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4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마테우 알레마니 AT 마드리드 단장의 올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 중 한 명"이라며 "파리 생제르맹(PSG) 구단도 이를 알고 있고, 이강인 스스로도 AT 마드리드 이적을 간절히 원하며, AT 마드리드는 벌써 움직이고 있다"고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겨울 이강인 이적을 두고 협상이 결렬됐던 양 구단은 시즌이 끝난 후인 올여름 다시 협상 테이블을 차리기로 했다. 마테우 단장은 이강인에게 직접 다시 영입을 추진할 거란 뜻을 분명하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고, 이강인 역시도 PSG 구단에 '더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팀으로 이적해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힌 상태다.
|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4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마테우 알레마니 AT 마드리드 단장의 올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 중 한 명"이라며 "파리 생제르맹(PSG) 구단도 이를 알고 있고, 이강인 스스로도 AT 마드리드 이적을 간절히 원하며, AT 마드리드는 벌써 움직이고 있다"고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겨울 이강인 이적을 두고 협상이 결렬됐던 양 구단은 시즌이 끝난 후인 올여름 다시 협상 테이블을 차리기로 했다. 마테우 단장은 이강인에게 직접 다시 영입을 추진할 거란 뜻을 분명하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고, 이강인 역시도 PSG 구단에 '더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팀으로 이적해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힌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