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왜 발 뺐는지 알겠다…노팅엄, 맨시티의 앤더슨 첫 제안 거절→라이스 2100억 넘는 英 역대 최고액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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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엘리엇 앤더슨을 향한 맨체스터 시티의 첫 번째 제안을 거절했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을 향해 첫 제안을 보냈지만 거절당했다"고 전했다.
앤더슨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주 포지션은 3선이지만, 단순히 수비에만 치중하는 유형은 아니다. 넓은 활동 반경과 강한 체력을 앞세워 중원 곳곳을 누비며 수비 커버, 전진 패스, 빌드업 가담까지 폭넓게 수행한다. 공을 소유했을 때는 침착하게 공격 전개를 돕고, 공이 없을 때는 적극적인 압박과 기동력으로 팀의 균형을 잡아주는 자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