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제물 아니다'…한국과 북중미월드컵 대결 멕시코 감독 "개막전부터 어려운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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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팀의 아기레 감독이 2026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호주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 대표팀 선수단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사용할 등번호를 발표했다./멕시코축구협회
멕시코 대표팀 선수단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사용할 등번호를 발표했다./멕시코축구협회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대결할 멕시코 대표팀의 자신감을 나타내면서도 조별리그 경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점쳤다.
멕시코는 오는 12일 멕시코시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을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을 치른다. 한국은 멕시코와 함께 A조에 속한 가운데 대회 개막일에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