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신성' 야말, 부상 딛고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출격 청신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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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스페인 축구 대표팀의 미래이자 현재로 평가받는 '신성' 라민 야말(19·FC바르셀로나)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을 거로 보인다.
3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이 야말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출격 가능성을 언급했다.
야말은 지난 4월23일(한국 시간) 홈구장인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1-0 승)에 선발로 출전했다가 전반 도중 부상으로 쓰러져 교체됐다.
3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이 야말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출격 가능성을 언급했다.
야말은 지난 4월23일(한국 시간) 홈구장인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1-0 승)에 선발로 출전했다가 전반 도중 부상으로 쓰러져 교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