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최전방' 홍명보호, 엘살바드로전 선발 공개…손흥민·이강인 벤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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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친선 경기인 엘살바도르전에 나설 베스트일레븐을 발표했다.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늦은 합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교체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빈자리는 조규성(미트윌란) 등이 채운다.
홍명보호는 4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늦은 합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교체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빈자리는 조규성(미트윌란) 등이 채운다.
홍명보호는 4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