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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난적' 멕시코 '17세 240일' 모라가 북중미 WC 최연소 선수…"멕시코서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유망" > 스포츠뉴스

'최대 난적' 멕시코 '17세 240일' 모라가 북중미 WC 최연소 선수…"멕시코서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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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멕시코의 질베르토 모라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의 최연소 선수다.

영국 'ESPN'은 3일(한국시간) "월드컵 최연소 선수인 모라는 최고령 선수보다 26살이나 어리다"라고 보도했다.

멕시코는 한국과 같은 A조로서 가장 높은 전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월드컵 개막전 기준, 나이가 17세 240일 모라도 그 전력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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