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박! 'UEL 올해의 선수' 모건 로저스 영입 청신호→"과거 캐릭이 지도, 단장과도 꾸준히 좋은 관계 유지…
스포츠뉴스
0
2406
2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올여름 모건 로저스 쟁탈전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로저스는 올여름 유럽에서 가장 탐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로저스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이자 현재 애스턴 빌라에서 활약하고 있는 2선 자원이다.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는데, 임대를 전전하다 자리를 잡지 못했고,2023-24시즌 미들즈브러에서 빌라로 이적했다. 로저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됐다. 입단 1년 만에 54경기에 출전해 14골 16도움을 터뜨리며 에이스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