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HERE WE GO도 인정,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작심 선택, "더 많은 출전 시간 위해 떠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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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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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여름 거취가 끊임없는 화제의 중심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또한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인정하며, 본격적인 파리 생제르맹(PSG) 탈출 계획에 불이 붙었다. 로마노는 '이강인과 손살루 하무스다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PSG에서 떠날 계획이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미 몇 달 전부터 두 선수 모두를 요청했다. 더 많은 옵션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2023년 PSG에 합류한 이강인은 세계 최고 구단 중 한 팀의 일원으로서 성장하기 시작했다. 무섭게 커리어를 쌓아나갔다. 2023~2024시즌부터 세 시즌 연속 리그1 우승을 비롯해 쿠프 드 프랑스 우승 2회, 트로페데 샹피옹 우승 2회 등 트로피를 수집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PSG와 함께 정상에 올랐다. PSG는 2024~2205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두 시즌 연속 유럽 정상에 올랐다. 성장과 함께 한국 A대표팀에서도 에이스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