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HERE WE GO 기자까지 '이강인 AT 마드리드 이적' 언급→출전 기회 부족 치명적…월드컵 이후 PSG와 결별 가능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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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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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PSG토크는 3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이번 시즌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 아래서 중요한 경기마다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올여름 PSG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PSG 선수단 대부분은 2회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라는 대업에 기뻐했다. 그러나 이강인은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조연으로 그친 2025~2026시즌이 끝나면서 미래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PSG에서 이적 가능성이 가장 큰 선수가 바로 이강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