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승 도전' 체코 비상사태, 통산 123골 스트라이커 부상…훈련 참여 못해 '1차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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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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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매체 아이스 스포츠는 2일(이하 한국시각) 체코 국가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에서 얀 쿠흐타가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스파르타 프라하 소속 공격수인 그는 슬리퍼를 신고 훈련장에 왔다가 그대로 돌아갔다. 발목 부상이 아직 완전히 낫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의료진과 물리치료사들의 관리를 받으며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 외의 선수들은 모두 문제없이 훈련을 소화했다'고 보도했다.
쿠흐타가 부상으로 쓰러진 건 지난달 31일이었다. 코소보와의 평가전에서 쿠흐타는 선발로 출전했다. 미로슬라브 쿠벡 체코 감독은 코소보를 상대로 주전들에게는 휴식을 주면서 백업 선수 위주로 기용했다. 쿠흐타는 주전급 라인업으로 분류해야 할 선수 중 한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