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손흥민이 MLS 수준 높였다…"유럽 4대 리그 제외, 西 리그 중 월드컵 출전 선수 수 2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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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선수 상당수가 월드컵에 출전한다.
영국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MLS 소속 44명의 현역 선수가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다. 또한 103명의 MLS 출신 선수가 월드컵에 참가한다. 이는 세계 무대에서 MLS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보도했다.
유럽의 4대 리그를 제외하고, 서반구에서 월드컵 출전 선수가 2번째로 많은 리그가 됐다. 그중 최근에 다른 리그에서 MLS로 이적해 온 선수들도 있었지만, 유소년 성장을 위한 MLS NEXT Pro의 영향 역시 컸다. 매체는 "MLS NEXT Pro 출신 42명이 월드컵에 참가한다"라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