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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상대' 체코 진흙탕 싸움 예고 "예쁘지 않아도 이긴다"…세트피스 '한 방' 경계령 > 스포츠뉴스

'한국 첫 상대' 체코 진흙탕 싸움 예고 "예쁘지 않아도 이긴다"…세트피스 '한 방'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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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체코 축구대표팀. /AFPBBNews=뉴스1
체코 축구대표팀. /AFPBBNews=뉴스1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첫 상대 체코가 화려함 대신 실리를 택했다. 피지컬과 세트피스를 앞세운 '진흙탕 축구'로 조별리그 통과를 노린다. 한국으로선 반드시 경계해야할 부분이다.

로이터통신은 2일(한국시간) "피지컬을 앞세운 체코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통과를 위해 '예쁘지 않아도 이기는 방식'을 노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2006년 마지막 월드컵 출전 당시 체코에는 빅네임 스타들이 있었지만, 이번 대표팀은 상황이 다르다"며 "더 기술적인 상대를 맞아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전투적이고 피지컬한 플레이로 승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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