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 쏘 시리어스?" 월드컵 탈락한 첼시 먹튀, 등 전체 뒤덮은 '조커 타투' 충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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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첼시의 측면 공격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가 등짝에 새긴 파격적인 조커 타투가 공개됐다.
평소 대중문화와 자신의 신앙에서 영감을 얻은 다양한 타투를 몸에 새겨온 가르나초는 이번에 등판 전체에 걸친 초대형 작품을 추가했다. 이번 타투의 주인공은 영화 '다크 나이트'에서 고(故) 히스 레저가 연기한 전설적인 빌런 캐릭터 '조커'다.
가르나초의 등 전체를 뒤덮은 이 대담한 타투는 미국 LA를 중심으로 활동중인 세계적인 타투이스트 호아킨 가가의 작품이다. 가가는 앞서 힙합 스타 드레이크, 포스트 말론을 비롯해 미국 프로농구(NBA)의 르브론 제임스 등 초특급 슈퍼스타들의 타투를 작업한 인물이다. 현지 전문가들은 이번 등 전체 타투의 가격이 최소 수천 파운드(수백만원)에 달하며, 수차례 장시간의 시술 끝에 완성된 역작으로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