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대에서 '메시'만 받는 특혜가 있다? "개인 객실 배정, 카타르 월드컵 때도 홀로 쓰길 요청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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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오넬 메시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혼자 방을 쓰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3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 캠프에서 특별한 대우를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고 있다. 메시는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있다. 월드컵 최다 출전 기록(26경기)을 보유한 메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최다 득점 기록을 노린다. 3골만 더 넣으면 월드컵 최다 득점자 미로슬라프 클로제(16골)와 동률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