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로드리가 직접 입 열었다…"내 미래? 월드컵 이후로 미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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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로드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신의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BBC'는 1일(한국시간) "로드리가 맨시티에서의 미래와 관련된 문제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에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로드리의 이적 가능성이 떠올랐다. 스페인 '마르카'는 로드리가 레알 마드리드 합류에 적극적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퇴임이 오랫동안 닫혀 있던 문을 연다"라며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소문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