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과 헤어진' 토트넘 주장 '비밀 데이트' 초호화 리조트서 포착→새 연인은 24세 미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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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미키 판 더 펜(25·네덜란드)이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영국의 유명 모델 엘라 버핀(24)과 새로운 사랑에 빠졌다는 소식이다. 둘의 비밀 데이트 소식도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현지 시각) "버핀이 EPL 스타와 비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면서 "그리고 이들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해 네덜란드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판 더 펜은 최근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말라가주에 위치한 마르베야의 5성급 리조트에서 버핀과 달콤한 휴가를 보냈다.
| 영국의 유명 모델 엘라 버핀. /사진=버핀 공식 SNS |
| 토트넘 홋스퍼 주장 미키 판 더 펜. /AFPBBNews=뉴스1 |
| 토트넘 홋스퍼 주장 미키 판 더 펜(오른쪽)과 영국의 유명 모델 엘라 버핀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 더 선이 보도했다. /사진=더 선 홈페이지 갈무리 |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현지 시각) "버핀이 EPL 스타와 비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면서 "그리고 이들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해 네덜란드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판 더 펜은 최근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말라가주에 위치한 마르베야의 5성급 리조트에서 버핀과 달콤한 휴가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