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소신 분석 "손흥민 빈 자리 어느 누구도 채우지 못해"…토트넘 팩트폭격 "공격진 수준 높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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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은 2일(한국시각) 토트넘이 2026년 여름 이적시장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를 분석했다.
매체는 단호하게 공격 보강이 필요하다며 손흥민의 빈 자리를 채우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디 애슬래틱은 '토트넘은 공격진의 수준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며 '마티스 텔과 윌손 오도베르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있었지만, 지난해 여름 전 주장 손흥민이 LAFC로 이적한 이후 누구도 왼쪽 윙 자리를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