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우승 들러리' 사절! 이강인, '파리 생활 청산' 결단→아틀레티코 이적 '급물살'…월드컵 이후 떠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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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강인(25)이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차기 행선지는 과거부터 꾸준히 연결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거론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틀레티코가 이미 수개월 전부터 두 선수 영입을 요청한 상태"라며 이적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 |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틀레티코가 이미 수개월 전부터 두 선수 영입을 요청한 상태"라며 이적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